용인시, 평균 개별공시지가 3.11% 상승…반도체 호재 견인
뉴시스
2026.04.30 16:07
수정 : 2026.04.30 16:07기사원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평균 3.11%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2.89%)과 경기도 평균 상승률(2.85%)을 웃도는 수치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토지소재지 구청 민원지적과, 각 읍·면·동 민원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5월29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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