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상큼한 드레스 자태…제대로 물오른 미모
뉴스1
2026.04.30 16:17
수정 : 2026.04.30 16: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감각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래시에 꽤 강한 나 어때요? 가봉 스냅 미쳤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머리 뒤로 면사포를 늘어뜨리고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최준희의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최준희는 시크한 표정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행복함을 드러내고 있어 결혼을 앞둔 설렘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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