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레미콘 기사, 작업 중 차량서 추락해 사망
뉴시스
2026.04.30 16:42
수정 : 2026.04.30 16:42기사원문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공사 현장에서 60대 레미콘 기사가 차량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20분께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창고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60대 레미콘 기사 A씨가 차량에서 떨어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위해 차량에 올라갔다가 1.8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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