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소설 '로도스도 전기' 스핀오프 웹툰 공개
연합뉴스
2026.04.30 17:51
수정 : 2026.04.30 17:51기사원문
네이버웹툰, 월 1억원 규모 숏폼 애니메이션 창작자 지원금
[웹툰소식] 日소설 '로도스도 전기' 스핀오프 웹툰 공개
네이버웹툰, 월 1억원 규모 숏폼 애니메이션 창작자 지원금
스튜디오 화이트는 일본 인기 지식재산권(IP)을 웹툰으로 제작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가 일본 카도카와, 한국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함께 설립한 웹툰 제작사다.
스튜디오 화이트의 첫 작품은 저주받은 섬 로도스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로도스의 기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소설 '로도스도 전기'의 스핀오프(파생작) 웹툰이다.
웹툰은 다음달 9일 네이버웹툰에서 공개된 후 '라인망가' 등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다.
'로도스도 전기'의 미즈노 료 작가는 "원작 탄생 30여 년 만에 '웹툰'이라는 새로운 전개를 맞이해 깊은 감동"이라고 말했다.
▲ 네이버웹툰, '컷츠 인센티브'로 창작자 지원 = 네이버웹툰의 숏폼 애니메이션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서비스 '컷츠'가 창작자 지원을 위해 '컷츠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내달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자들은 총 월 1억원 규모의 활동 지원금을 콘텐츠 성과에 따라 제공받는다.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업로드된 에피소드 중 관심 독자 수 100명 이상, 에피소드 1건 조회수 1만회 이상, 월간 업로드 수 2건 이상을 모두 만족한 콘텐츠가 대상이다. 1인당 월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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