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지원 "'키스 못 하는 배우' 수식어 항상 따라다녀"
뉴스1
2026.04.30 18:31
수정 : 2026.04.30 18:3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6학번 지원이요' 가수 강남이 배우 하지원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강남이 하지원과 주지훈의 드라마 '클라이맥스' 키스신을 언급하며 "난리가 났다"라고 하지원을 짓궂게 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강남은 "둘이 멋있었다, 섹시한 어른들이 하니까"라고 팬심을 전하기도.
강남의 고백에 하지원이 "비하인드가 있다"라고 운을 떼며 '키스 못 하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닌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기안84와 강남이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언급하며 "잘했다, 설렜다"라고 입을 모아 하지원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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