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뉴스1
2026.04.30 18:37
수정 : 2026.04.30 18:37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노현정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환한 미소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 다운 발성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더불어 바자회 참석 소감에 대해 "기부해서 좋은 일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한편 노현정은 1979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다. 그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지난 2006년 현대그룹 3세 정대선 HN(에이치엔아이엔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재벌가에 입성했다.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가사에 전념 중이며, 2007년생과 2009년생인 두 아들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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