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명동 고기데이' 개막…10월 말까지 6개월 추진
뉴스1
2026.05.01 10:28
수정 : 2026.05.01 10:28기사원문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된 '4회 고기데이'가 1일 개막해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고기데이 행사는 제천시 명동 고기로(옛 명갈비 골목) 골목 9개 식당 앞 노상주차장에서 매주 금·토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6개월간 계속된다.
원도심 골목상권 행사는 단순 소비 유도보다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의미가 있어, 주변 상점과 야간 관광으로 파급 효과를 넓히는 것이 관건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명동 고기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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