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서 리튬 건전지 삼킨 두 살 여아 헬기로 병원 이송
뉴스1
2026.05.01 19:12
수정 : 2026.05.01 19:12기사원문
(홍천=뉴스1) 신관호 기자 = 두 살 여아가 리튬 건전지를 삼켜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홍천군 북방면 한 주유소 인근 차량에서 여아가 리튬 건전지를 삼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은 헬기를 동원해 그 여아를 인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조취를 취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