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연 "동안 비결? 적당한 시술 한다"
뉴시스
2026.05.02 09:03
수정 : 2026.05.02 09: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채연이 자신의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다.
채연은 2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에 출연한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답한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채연은 외모 유지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또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덧붙인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고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와 관련된 일화도 소개된다.
작곡가 주영훈은 곡의 특징적인 구절인 '난나나 쏴~' 부분과 관련해 "사실 '난나나 쏴~'의 오리지널은 코요태의 '비몽'"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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