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외모 악플에 의연한 대처…"나이 드니까요"
뉴시스
2026.05.04 07:32
수정 : 2026.05.04 07:32기사원문
아이비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레전드 사건 발생"이라며 한 미국인 크리에이터와 촬영한 유쾌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 한 네티즌이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는 무례한 댓글을 남기자, 아이비는 "나이가 드니까요"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 '이럴 거면'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BN 트로트 서바이벌 '무명전설'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