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무인기 공격에 러 도네츠크 · 벨고로드 주민 2명 죽고 4명 부상
뉴시스
2026.05.04 07:58
수정 : 2026.05.04 21:05기사원문
호를리우카 시내 상가와 차량도 폭격, 불발탄 폭발도
타스통신,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호를리우카 시내의 칼린스키 지역에서 부부 한 쌍이 숨지고 다른 남성 한 명이 다쳤다고 데니스 푸실린 주지사가 러시아의 소셜 미디어 막스(Max)에 발표했다.
호를리우카의 다른 곳에서도 남성 한 명이 불발탄 더미가 폭격으로 폭발하면서 중상을 입었다.
벨고로드 지역의 비야체슬라브 글라드코프 주지사는 우크라이나 무인기 한 대가 상업시설을 폭격해서 건물에 손상을 입히고 7대의 차량을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17세 소녀가 중상을 입었고 20세 남성니 어깨에 폭탄 파편을 맞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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