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등 항공사 3사 항공 안전체험 프로그램 열어

파이낸셜뉴스       2026.05.04 09:28   수정 : 2026.05.04 09: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기내 안전벨트 사용법 등 항공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한국마사회 주관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 기내 안전벨트 사용법과 구명복 착용법, 비상탈출 요령 등을 설명했다.


또 어린이가 객실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에어부산을 비롯해 진에어와 에어서울 객실 승무원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가 객실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항공 안전 수칙을 즐거운 경험으로 익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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