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판포리 해상서 수영 중 익수 위기 20대 구조
뉴스1
2026.05.04 18:16
수정 : 2026.05.04 18:16기사원문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4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해상에서 "수영하던 A 씨(20대)가 파도에 밀려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신고 15분 만에 물 속에 들어가 A 씨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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