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신동엽, TXT 비주얼 감탄…"女 스태프 다 모여"
뉴스1
2026.05.04 19:17
수정 : 2026.05.04 19:1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동엽이 TXT 멤버들의 비주얼을 보고 감탄했다.
신동엽이 "나와줘서 고마워"라고 반겼다.
옆에서 정호철이 "투바투가 나왔다"라면서 감격했다.
특히 신동엽이 "수빈, 범규가 오늘 나온다고 하니까 여자 스태프들이 다 왔다. 여자 스태프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 오늘 되게 많이 왔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샀다.
옆에서 "저기 응원봉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왔다. 그러자 신동엽이 "(스태프들이) 메이크업한 것도 처음이야. 늘 초췌한 그런 상태에서 일하는데, 뭐 숍에 갔다 온 분들도 있으니까"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동엽은 또 "여기 남자들은 몇 명 없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샀다. 이에 정호철이 "진짜 그렇다, 지금 보니까"라면서 "두 분 다 실물이 너무 잘 생겼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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