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HMM 선박 피격 가슴 쓸어내려…부산과 운명 함께할 기업"
뉴스1
2026.05.05 10:44
수정 : 2026.05.05 10:44기사원문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중동 호르무즈 해역에서 발생한 국적 선사 HMM 선박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선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했다.
전 후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호르무즈 해역에서의 HMM 선박 피격 소식에 가슴을 쓸어내렸다"며 관련 입장을 밝혔다.
특히 전 후보는 최근 '본사 부산 이전'을 앞둔 HMM이 지역사회에 가지는 각별한 의미를 되새겼다. 그는 "HMM은 대한민국 해운의 핵심이자, 곧 부산과 운명을 함께할 소중한 우리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후보는 "지금은 무엇보다 우리 선원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선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글을 맺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