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닝닝, 美 멧 갈라 출격…K팝스타의 '만찢 미모'
뉴스1
2026.05.05 16:43
수정 : 2026.05.05 16:43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이 미국의 유명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 데뷔했다.
카리나와 닝닝은 4일(현지 시각)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서 화려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의 주제는 코스츔 아트(Costume Art)로 카리나와 닝닝 모두 주제에 어울리는 의상을 선보였다.
이어 닝닝은 물결 모양의 장식이 온몸을 휘감는 독특한 디테일의 검은 드레스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만화에서나 나올 것 같은 환상적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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