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차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방문...중증외상 대응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5.06 09:40
수정 : 2026.05.06 09:40기사원문
봄철 야외활동 증가 대비 현장 점검
"이송·치료체계 내실화 추진"
[파이낸셜뉴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외상 환자 발생에 대비해 권역외상센터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 차관은 6일 오전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해 중증외상 진료 현장을 둘러보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외상 환자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차관은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정부도 중증외상환자가 신속히 이송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체계 고도화와 최종 치료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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