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등 4개 기관, 바이오기업 해외진출 기반 마련

파이낸셜뉴스       2026.05.06 10:40   수정 : 2026.05.06 10:4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기술보증기금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로슈, 바젤투자청과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협약'을 맺고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6일 기보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 발굴 △전문인력 교류 활성화 △연구개발·사업화를 위한 물적 인프라 및 금융 지원 연계 △임상 및 연구 역량 협력 등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선정기업에 연구비 지원, 멘토링 제공, 스위스 혁신 파크(Switzerland Innovation Park Basel Area) 입주 및 정착 지원, 보증비율 상향 및 보증료 감면 등 금융·비금융 종합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