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KIA 올러, 3∼4월 WAR 1위…KBO상 수상
연합뉴스
2026.05.06 10:26
수정 : 2026.05.06 10:26기사원문
SSG 박성한·KIA 올러, 3∼4월 WAR 1위…KBO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과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4월까지 27경기에 출전해 타율 1위(0.441), OPS(출루율+장타율·1.161) 1위 등을 기록했다.
특히 개막 이후 22연속 경기 안타를 기록하며 이 부문 역대 1위에 올랐다.
올러의 활약도 대단했다. 그는 4월까지 6경기에 선발 등판해 완봉승 한 차례를 포함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1.64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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