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소외계층 아동 대상 로보틱스 사회공헌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5.06 15:01   수정 : 2026.05.06 15:01기사원문



갤럭시코퍼레이션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격차 해소와 ESG 경영의 일환으로 한부모 가정과 경계선 지능 아동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전면 무료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단순한 기술 관람을 넘어 아동들이 직접 로봇과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 로봇 초상화 제작, AI 기반 실시간 소통 콘텐츠가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로봇과 교류하며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술과 인간의 감성 연결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기술적 체험과 더불어 정서적 교류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아이들이 로봇과의 교감을 통해 미래를 보다 긍정적으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의 아이들이 동등하게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향후 AI 및 로보틱스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이어갈 계획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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