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EDT·바디크림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5.06 17:36   수정 : 2026.05.06 17: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엘리자베스아덴은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EDT'와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허니 드럽스 바디크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딸기와 바질의 향을 담았다.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EDT는 자연스러운 야생딸기 향으로 시작해 바질의 산뜻함이 더해진다.

자작나무의 따뜻하고 편안한 우디 향에 이어 그린티의 상쾌하고 은은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이 향수를 조향한 글로벌 향료 회사 지보단의 수석 조향사이자 부사장인 로드리고 플로레스 루는 "식물학자로서의 지식과 멕시코 정원의 기억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그린티 고유의 산뜻함에 특별히 만든 허브 가든 향을 더했다"고 말했다.

그린티 스트로베리 바질 허니 드럽스 바디크림은 코코아 버터가 더해져 풍성하고 매력적인 향이 특징이다. 끈적임 없는 제형에 그린티와 꿀, 그리고 지보단의 향기 기술 '무드센츠(MOODSCENTZ)'를 결합해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보습은 최대 24시간을 유지해준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향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앰버 개리슨 엘리자베스아덴 프래그런스 부문 사장은 "젊은 소비자들은 향을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더 대담하고 달콤한 향을 경험하고 있다"며 "두 제품을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이 온전히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