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네번째 '메트로시티' 이달 739가구 일반분양

파이낸셜뉴스       2026.05.06 18:20   수정 : 2026.05.06 18:19기사원문
자산 데시앙 견본주택 8일 개관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대에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조감도)'을 이달 공급한다. 창원에서 공급하는 네번째 '메트로시티'이며, 마산합포구에서 5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6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오는 8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250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은 △59㎡A 222가구 △59㎡B 27가구 △72㎡A 253가구 △72㎡B 114가구 △84㎡A 27가구 △84㎡B 96가구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일부터 4일까지다.
비규제지역 민영주택으로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적용되지 않는다. 계약금은 5%(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317-1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