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정유업계와 간담회…중남미 원유 공급망 다변화 논의
뉴시스
2026.05.06 19:07
수정 : 2026.05.06 19:07기사원문
이날 최준호 중남미국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SK에너지, S-OIL,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대한석유협회가 참석했다.
중남미·카리브는 전 세계 원유 매장량의 약 19%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은 2025년 기준 멕시코, 브라질, 에콰도르, 가이아나 등에서 원유를 수입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번 간담회 참석 기업과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재외공관, 유관 부처 등과의 협업을 통해 중남미·카리브 지역 대상 우리 원유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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