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원 부시장, 주요 방재시설 현장점검 등
뉴시스
2026.05.07 10:02
수정 : 2026.05.07 10:02기사원문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장진원 부시장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전날 관내 주요 방재시설을 현장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 운영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보령시, 최대 3000천만원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운영
충남 보령시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는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출신 군인들과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제도로, 개인보험이나 군에서 지급하는 치료비와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및 상근예비역이고 보험기간은 2026년 3월 13일부터 2027년 3월 12일까지다. 군복무를 시작하면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역하거나 타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하면 자동 해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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