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현대그린푸드와 협업...제휴 저금통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5.07 14:04   수정 : 2026.05.07 14: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카카오뱅크는 '브랜드저금통' 시리즈 11번째 상품을 내놨다.

7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현대그린푸드와 협업한 '저금통 with 그리팅'를 선보인다.

브랜드저금통은 계좌 속 1000원 미만 잔돈을 모아 자동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저금통'에 제휴사의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현대그린푸드의 '그리팅'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기 상품을 혜택으로 담았다.

오늘부터 내달 3일까지 만 14세 이상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금통이 없는 고객은 카카오뱅크 '저금통'을 먼저 개설한 뒤 가입하면 된다. '자동모으기' 기능을 설정하면, 인공지능(AI)가 다음 주 잔액을 예측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1000원에서 1만원까지 추가로 저축한다.

한편 카카오뱅크는 수신상품과 제휴사 혜택을 결합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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