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차관들, '모두의 창업' 현장 행보…청년 창업 열기 확산
연합뉴스
2026.05.07 14:01
수정 : 2026.05.07 14:01기사원문
중기부 차관들, '모두의 창업' 현장 행보…청년 창업 열기 확산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제1차관과 이병권 제2차관이 '모두의 창업'의 청년 창업 열기를 확산하고자 대학가 등을 찾아 현장 애로 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노 차관은 이날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 준비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의견을 들었다.
노 차관은 "기술창업은 미래 신산업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도 이날 가톨릭관동대를 방문해 '로컬창업 토크콘서트'를 열고 지역 기반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소통했다.
이 차관은 "로컬창업은 단순한 창업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다양한 기회를 발견하고 성장하도록 창업, 성장, 도약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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