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K팝 여성 가수 최초' 기념우표 발행
파이낸셜뉴스
2026.05.07 15:23
수정 : 2026.05.07 15:23기사원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사전판매→6월 16일 공식 오픈
[파이낸셜뉴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우표가 나온다.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오는 6월 16일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그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기념우표는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블랙핑크의 전체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10년의 음악적 발자취를 담았다.
YG 측은 "블랙핑크가 걸어온 시간과 음악의 순간들을 새로운 형태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우표라는 매개를 통해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에게 오래도록 간직될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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