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군수 재선 도전…"행복한 진도 만들 것"
뉴시스
2026.05.07 17:01
수정 : 2026.05.07 17:01기사원문
[진도=뉴시스] 박상수 기자 = 김희수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7일 진도읍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4년간 군민과 함께 뿌린 변화의 씨앗을 결실로 완성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진도’를 만들겠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선 9기 핵심 군정 방향으로 지방소멸 대응 총력 체계 구축, 살기 좋은 농어촌 소득 대혁명, 세계가 찾는 문화예술·관광수도 조성,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실현 등 6대 핵심 비전과 공약을 제시했다.
1974년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김 예비후보는 퇴직할 때까지 36년간 조도면장과 진도읍장, 농산유통과장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로 민선 8기 진도군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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