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이 대학 갈 마음 없어…나도 안 보낸다"
뉴시스
2026.05.08 00:00
수정 : 2026.05.08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이 공부에 뜻이 없어 대학교에 보낼 생각이 없다고 했다.
홍진경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엘이 진학 문제에 대해 얘기했다.
제작진은 "라엘이가 5학년일 때만 해도 대학은 보내야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가는 건데 그냥 남들 가니까 따라가겠다는 건 의미가 없다고 본다"고 했다.
이어 "차라리 자기가 일찍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홍진경은 또 "애가 워낙 공부에 뜻이 없다. 확실히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라엘이가 4살 때부터 느꼈다. 자라나면서 바뀔 줄 알았다. 그런 부분에선 참 애가 한결 같은 애"라고 말했다.
라엘이는 2010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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