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초미니 스커트로 뽐낸 각선미…55세에도 바비 인형 그 자체

뉴스1       2026.05.08 07:56   수정 : 2026.05.08 07:56기사원문

배우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혜수(55)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김혜수의 남다른 사복 패션과 늘씬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사진에 관심이 모인다.

김혜수는 루즈핏 니트 상의와 초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으로 개성을 뽐냈다. 그의 가녀린 몸매와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주인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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