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삼전 주식 수익률' 500% 찍었나…4만5천원에 산 선구안
뉴시스
2026.05.08 08:05
수정 : 2026.05.08 08:05기사원문
7일 방송된 MBC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는 래퍼 그리(김동현)가 부친 김구라의 주식 계좌 수익률을 확인하고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그간 자산 시장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과시해 온 김구라의 '선구안'이 숫자로 증명된 순간이다.
전날 종가 기준 삼성전자가 27만1500원을 기록함에 따라, 그의 수익률은 503.3%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원금 대비 6배가 넘는 자산 증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리는 군 복무 중 2000만 원을 저축하고, 대출을 활용해 경기 구리시에 자가를 마련한 사실을 공개하며 부친을 닮은 영리한 경제 행보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