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정진석 큰 결단 마음 아파…지선 승리로 헌신 빛나게"
뉴스1
2026.05.08 09:00
수정 : 2026.05.08 09:00기사원문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 신청을 철회한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향해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정 전 비서실장께서 큰 결단을 내려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에 "'보수 애국세력의 승리를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헌신하겠다'는 말씀, 깊이 가슴에 새기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오늘의 헌신이 더 크게 빛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당의 큰 어른으로 더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는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