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대교, 11일부터 7월 말까지 야간통행 전면제한
뉴시스
2026.05.08 16:29
수정 : 2026.05.08 16:29기사원문
노후시설물 보수공사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양평대교 보수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7월31일까지 양평대교 야간 통행을 전면 제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양평대교의 안전시설을 교체·개선하기 위한 공사로, 신축이음부 보수와 교량 상·하판 보수, 보도 노면 및 배수로 보수, 안전 난간 설치 등이 진행된다.
군은 운전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현수막 등을 활용해 공사일정과 우회도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공사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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