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센트릭 · 법무법인 두현, 비대면 원스톱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5.08 20:49   수정 : 2026.05.08 20:49기사원문
상속세 신고 2만명 시대…4년 만에 2배 급증
간편상속·전문상속·가업승계 등 자산규모 및 유형별 맞춤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세무법인 센트릭과 법무법인 두현이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전문성은 대폭 강화한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을 공식 출시한다.

8일 센트릭과 두현에 따르면 최근 상속세 신고 인원은 자산 가치 상승의 영향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상속세 신고 인원은 2020년 1만 1521명에서 2024년 2만 167명으로 늘어나 4년 만에 약 2배 급증했다.

상속세와 상속 관련 법률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이 여전히 높은 수수료와 복잡한 법률 절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와줘 상속' 운영팀이 납세자의 수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동시에, 상속세 및 상속 관련 법률 서비스의 품질은 높이는 상속 종합 플랫폼 '도와줘 상속'을 론칭한 이유다.

특히 '도와줘 상속'은 국내 최초 국세청 출신 PB이자 상속·증여 분야 권위자인 안만식 대표 세무사를 중심으로 강력한 전문가 조직이 직접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세공무원교육원 상속·증여세 담당 교수 △전 국세청 상속·증여 유권해석 담당 △전 국세청 조사국 경력 세무사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베테랑 세무사들이 전면 배치되면서 신고 단계는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대응까지 고려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층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자칫하면 가족간 사이가 벌어질 수 있는 상속 관련 법률 문제는 상속 전문 변호사가 해결한다. 상속은 재산 분할이라는 가사 영역과 세금이라는 조세 영역이 맞물린 복합적인 과제다. 법무법인 두현은 국세청 출신으로 다수의 조세 불복 승소 경험을 보유한 조세법 전문가 김수경 대표 변호사의 치밀한 세무 대응과 서울가정법원 가사전문판사 출신으로 주석서 발간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은정 변호사의 전략적 법리 해석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상속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의뢰인은 분쟁 해결은 물론, 사후 세무 리스크까지 완벽하게 관리받을 수 있다.

도와줘 상속 운영팀은 상속세 신고부터 재산분할 상속세 신고 이후 세무조사까지 일관된 업무처리 능력을 자랑한다. 세무와 법률 전문가가 초기 상담부터 사후 대응까지 함께 참여하는 서비스를 통해,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도와줘 상속'은 자산 규모와 구성에 따라 세 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간편상속은 비대면 특화 서비스로 별도의 방문 없이 PC와 모바일로 계약부터 자료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면서 수수료 부담을 합리적으로 낮췄다.


전문상속은 3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와 자산구성이 비상장 주식 등 복잡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운영팀의 심층 분석을 통해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세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가업승계는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이 세법이 주는 혜택을 놓치지 않고 안정적인 기업승계를 도와준다. 사측 관계자는 "도와줘 상속에서는 상속세 계산기를 통해 간편하게 예상세액을 계산해볼 수 있도록 했다"라며 "또 가업상속공제 진단하기 코너를 통해 가업상속공제의 대상인지, 혜택은 얼마나 되는지도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