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비상근 임원 4명 신규 임명…이사·감사
뉴시스
2026.05.10 14:28
수정 : 2026.05.10 14:28기사원문
임기 2028년 4월까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문화재단은 비상근 임원 4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임명된 임원은 어일선 이사(청주대 영화영상학과 교수·연임), 윤갑용 이사(청주대 예술대학 교수), 연지민 이사(전 충청타임즈 취재부 부국장), 김정순 감사(세무법인텍스앤로 세무사) 등 4명이다.
임원은 당연직 이사장을 포함해 모두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재단은 지난 3~4월 임기 만료 등으로 공석이 된 비상근 이사 3명과 감사 1명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새 임원들의 임기는 2028년 4월30일까지다.
변광섭 재단 대표는 "새 식구들과 함께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의 문화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uyeo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