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디저트로 만들었다…롯데호텔 서울, '망고 애프터눈티'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6.05.11 14:06   수정 : 2026.05.11 14: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 서울이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와 협업한 망고 디저트 프로모션 '머스트 비 망고(Must be MANGO : Chasing the Mango Moment)'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11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레플리카 신제품 '체이싱 선셋(Chasing Sunsets)'에서 영감을 받아 향을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망고의 과일 향은 생망고와 디저트로, 플로럴 향은 무스와 크림으로, 샌달우드 잔향은 바닐라 베이스 케이크로 구현했다.

모로코 헤리티지 커피 브랜드 '바샤커피(Bacha Coffee)'와 협업한 커피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디저트 뷔페는 망고 팥빙수를 비롯해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 망고 크레이프, 망고 타르트 등 망고 디저트 30여종과 양갈비, 비프 라자냐, 로제 떡볶이 등 핫디쉬 10종으로 구성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망고 유자 무스, 초콜릿 타르트, 커피 휘낭시에 등 디저트 14종과 커피 또는 티를 함께 제공한다.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 후기를 인증한 고객에게는 향수 샘플과 할인권을 증정한다. 디저트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 망고 빙수를 모두 이용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명에게는 '체이싱 선셋' 향수 본품을 제공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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