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자립준비·은둔청년에 실질적 지원‥ 대통령 표창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6.05.11 14:35
수정 : 2026.05.11 14:35기사원문
성평등가족부 주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상 수상
사회공헌으로 소외이웃 287만명 지원
'IBK희망나래' 취약계층에 사다리 역할
[파이낸셜뉴스] IBK기업은행은 지난 8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업은행이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 취약 청년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 287만명에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IBK희망나래를 통한 장학금을 받거나 취업 연계 지원을 받은 자립 준비 청년과 은둔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치의학·법학 전문대학원 진학, 금융권 취업에 성공하는 등 IBK희망나래는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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