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추천 맛집을 찾습니다"…구미시 '100대 맛집' 신규 모집
뉴스1
2026.05.11 17:04
수정 : 2026.05.11 17:04기사원문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11일 우수한 음식점과 특색 있는 외식 문화 육성을 위해 신규 맛집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선정한 '100대 맛집' 중 재지정과 지정 취소 절차를 거쳐 현재 76곳이 운영 중이다.
프렌차이즈 업체는 제외되며 시민 추천은 1인당 3곳까지 추천할 수 있다.
구미시는 76개 업소를 재평가해 기준에 미달하면 탈락시킬 방침이다.
영업 신고 후 2년이 지난 업소가 대상이며 시민 추천은 오는 19일까지, 자체 추천은 오는 26일까지 온라인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맛집으로 지정되면 축제 때 가점이 주어지고 홈페이지나 행사 홍보, '구미 맛지도'에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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