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이선호, 안재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김상욱 선대위 합류
파이낸셜뉴스
2026.05.12 07:26
수정 : 2026.05.12 07:26기사원문
김성근 전 울산경찰청장은 선거대책본부장 맡아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이선호 전 대통령실 자치발전 비서관,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상임대표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했다.
김성근 전 울산경찰청장은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이선호 공동선대위원장은 대통령실 자치발전 비서관으로서 쌓은 국정 운영 경험을, 안재현 공동선대위원장은 전 노무현재단 울산상임대표로서 울산 민주주의 현장에서 쌓아온 깊은 신뢰로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김성근 선대본부장은 전 울산경찰청장으로서 치안과 행정 전반에 걸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대위에 합류하게 됐다.
김상욱 후보는 "울산의 변화를 바라는 각계각층의 경험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였다"라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6월 3일 울산 시민혁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선대위는 김두관 잔 경남도지사를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영입한 데 이어, 송철호 전 울산시장을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성인수 울산대 명예교수를 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잇따라 영입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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