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약품, 영도구에 120만원 상당 백미 기탁

파이낸셜뉴스       2026.05.12 10:00   수정 : 2026.05.12 10: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는 의약품 도매업체 ㈜신명약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백미 20㎏ 20포(12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한수 신명약품 대표는 "고향인 청학2동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이 청학2동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준 구 대표와 신명약품에 감사하다"며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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