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 신입직원 채용 평균경쟁률 41.9대 1

파이낸셜뉴스       2026.05.12 10:52   수정 : 2026.05.12 10: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도시공사(iH)의 2026년도 신입직원 채용 평균 경쟁률이 41.9대 1을 기록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7일 마감한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60명 모집(사무직 18명, 기술직 42명)에 251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41.9: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직군별로는 사무직 7급의 경우 18명 모집에 1362명이 지원해 75.6대1을, 기술직 7급은 42명 모집에 1157명이 지원해 27.5대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인천도시공사는 6월 13일 필기시험과 6월 말 서류전형을 실시하고 7월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 8월 합격자 발표 및 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기술직 전국 단위 취업지원대상자(토목 2명, 건축 1명)는 오는 28일 오후 35시까지 추가 접수한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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