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17일 개최…청년 맞춤 컨설팅 제공
뉴시스
2026.05.12 11:41
수정 : 2026.05.12 11:41기사원문
김민석 국무총리 제안으로 시작…청년 고충 해결 지원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제안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가 오는 17일 서울 양재 aT센터(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국무조정실은 오는 13일까지 사전 참가 온라인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는 청년들의 삶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100여 명의 멘토단을 구성하고, 멘토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청년들과 공유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정호 KAIST 교수, 이세돌 전 프로바둑 기사, 이금희 아나운서, 홍석천 방송인 등 8명의 라이브 멘토링 외에 그룹 멘토링(20명), 1:1 멘토링(70여명) 등이 진행된다.
김 총리도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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