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포 초역세권에 공급… 특공엔 5%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6.05.13 18:14
수정 : 2026.05.13 18:14기사원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 북구 구포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4·84㎡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28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구명역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도보권에 KTX와 부산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이 자리하는 이른바 '트리플 역세권'이다. 특히 부산시의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 이 적용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에게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해 준다. 일반분양 물량 288가구 가운데 약 73%인 210가구(다자녀 가구 126가구·신혼부부 84가구)가 대상이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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