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소외계층에 공연관람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5.13 18:30   수정 : 2026.05.13 18:30기사원문

에어부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200여명 대상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에어부산은 최근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부산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아동 및 가족, 다문화가정 등 200여명이 강서구 낙동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클래식과 문화예술 공연 관람 지원에 활용된다.

에어부산은 지역사회와 함께 가정의 달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