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국가대표선수촌 체험존 헬스케어 가전 업그레이드
파이낸셜뉴스
2026.05.14 10:11
수정 : 2026.05.14 10: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세라젬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 컨디션 관리 지원에 나섰다.
14일 세라젬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존을 업그레이드한 뒤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 세라젬은 2023년 이후 대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존을 운영 중이다.
우선 파우제 M 컬렉션은 직가열 온열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온열 자극을 전달, 근육 이완과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목과 어깨, 허리 등 긴장을 완화하고, 훈련 전후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인 휴식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마스터 V 컬렉션은 허리와 등, 목과 어깨까지 깊이 있는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 탈출증 치료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효능 효과를 인정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단순 체험 공간이 아닌 선수들의 경기력과도 맞닿아 있는 휴식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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