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3L 이어 20L 용량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5.14 10:23   수정 : 2026.05.14 10:2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장마철을 앞두고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기존 23L 대용량 인버터 제습기 모델에 이어 20L 용량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다. 기존 크림 베이지 색상 외에 '퓨어 화이트' 색상을 더해 소비자가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 시리즈는 모델별로 하루 최대 20~23L 제습량을 제공한다. 특히 23L 모델은 코웨이 제습기 중 하루 제습량이 가장 많다. 6.1L 대용량 물통을 통해 물 비움 번거로움을 줄였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는 △자동 △약풍 △터보 △의류건조 등 4가지 제습 모드를 제공한다. 신발이나 옷장을 말릴 수 있는 '집중 건조 키트'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두 개 실린더가 맞물려 작동하는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기술로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측면 물통은 한 손으로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고, 360도 회전 바퀴와 히든 핸들로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만수 알림과 타이머, 무음 모드, 잠금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다양한 주거 환경과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해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위생 관리 노하우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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