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9월까지…"194개교 1만명 참여"
뉴시스
2026.05.14 16:24
수정 : 2026.05.14 16:24기사원문
이번 대회는 '함께 뛰며 성장하는 미래 인재'를 주제로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인성 함양,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축구와 풋살, 농구, 배드민턴, 배구, 탁구, 줄넘기 등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정식 종목 19개를 비롯해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수족구, 어택볼, 창작댄스 등 모두 22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지역 체육시설, 학교 체육관 등 22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각 종목 우승팀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울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스포츠클럽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친구들과 협력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우는 교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학교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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