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울산시장 후보 두고 15일 막판 단일화 성공할까
파이낸셜뉴스
2026.05.14 17:19
수정 : 2026.05.14 17:17기사원문
혁신당 울산시장 후보였던 황명필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김상욱 후보와의 단일화에 합의한다는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황 최고위원은 "울산시민이라는 솔로몬 왕 앞에 선, 울산을 사랑하는 아기 엄마의 마음으로 물러서는 것"이라며 "오늘의 1차 단일화가 민주당을 향한 의미있는 메시지가 되어서 김종훈 진보당 후보와의 2차 단일화를 이끌어낼 촉매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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