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회담 첫날후 강세 마감…다우 50,000선 회복
연합뉴스
2026.05.15 05:11
수정 : 2026.05.15 05:11기사원문
뉴욕증시, 미중회담 첫날후 강세 마감…다우 50,000선 회복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정상회담에서 관계 안정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50,0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2월 11일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6.99포인트(0.77%) 오른 7,501.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2.88포인트(0.88%) 오른 26,635.22에 각각 마감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최고치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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