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피 찍고 7500선 붕괴…외인 매도폭탄에 환율 1500원 돌파
뉴스1
2026.05.15 14:54
수정 : 2026.05.15 14:57기사원문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장중 한 때 1500원을 넘었다. 지난 4월 7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3.2원 오른 1494.2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도로 마감할 경우 7거래일 연속 순매도다. 해당 기간 외국인이 팔아치운 주식 규모는 약 25조 원에 달한다.
'팔천피'가 무너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조 원에 가까운 순매도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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